매월 국내외 심리학 및 교육공학 논문과 심리학 신간도서 흐름을 함께 분석하며 어떤 연구가 왜 나왔는지 실제로 우리 삶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함께 살펴봅니다. (국내 kci에 등재된 저널과 해외 우수 저널의 논문만을 선별 - 심리치료, 인공지능(AI), 메타분석, 리뷰논문, 질적논문, 에듀테크 등)
거절 못 하는 심리, 공황과 번아웃 해법, 음악·미술 마음 치유, 성인 ADHD 코칭, 임상심리 자격시험 대비
이 글은 2026년 6월 출간된 심리학 도서 78권을 르네의 심리통계에서 분석한 결과입니다.
2026년 6월 심리학 출판 시장은 단순한 위로나 감성적인 에세이를 넘어 뇌과학과 인지행동치료 등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도구를 활용해 독자 스스로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하도록 돕는 실용서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더불어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건강한 관계 경계를 설정하는 법, 그리고 음악이나 미술 같은 예술 매체를 통해 내면을 치유하는 실천적인 지침서들이 다수 출간되며 독자들의 세분화된 고민에 응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현대인들이 단순히 마음의 고통을 호소하는 단계를 지나 자신의 심리 상태를 정확히 분석하고 일상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주도적인 치유 방법을 갈망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개인의 기질 분석부터 가족, 직장, 사회적 관계로 확장되는 다양한 심리적 갈등 속에서 나를 지키고 성장시키는 구체적인 해법을 찾는 독자들에게 이번 신간들은 든든한 내면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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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핵심 트렌드
위로보다 확실한 객관적 해결책: 뇌과학과 인지행동 솔루션을 통해 마음의 문제를 분석하고 스스로 실천하는 대처법 제시
예술과 놀이로 마음을 두드리는 치유법: 음악, 연극, 그림, 보드게임 등 다채로운 매체를 활용한 심리 정화와 관계 회복 접근
일상 속 숨은 상처를 어루만지는 관계 심리: 거절 불안, 애도, 부부 갈등 등 현실적이고 일상적인 고민에 대한 경계 설정과 대화법 강조
전문가로의 성장을 돕는 체계적인 실무 지침서: 임상심리 수험서, 사례집, 검사 도구 제작 등 예비 전문가와 현장 실무자를 위한 깊이 있는 학술서 확대
이번 달 심리학 신간들은 감정의 원인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는 과학적 접근과 실생활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실용적 치유 도구의 결합이 눈에 띈다.
Trend 01. 위로보다 확실한 객관적 해결책
현대인들은 더 이상 "다 괜찮다"는 식의 막연한 위로에 만족하지 않는다. 최근 출판 시장은 인간의 감정과 행동 패턴을 뇌과학, 신경학, 그리고 성격 분석 모델 등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틀로 설명하려는 경향이 짙어졌다. 우울과 불안의 원인을 개인의 나약함이 아닌 뇌의 생존 전략이나 신경계의 오작동으로 분석하며 독자가 자신의 상태를 명확히 진단하고 약물 없이도 일상에서 훈련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인지 행동 솔루션을 제안하는 책들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Trend 02. 예술과 놀이로 마음을 두드리는 치유법
말로 다 털어놓기 힘든 깊은 트라우마나 언어 표현이 서툰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해 다채로운 매체를 활용하는 치유법이 각광받고 있다. 음악의 선율로 억눌린 감정을 어루만지거나 연극의 역할을 빌려 무의식과 대화하고, 미술이나 보드게임을 통해 닫힌 마음의 문을 여는 등 실천적이고 창의적인 접근 방식이 두드러진다. 이는 딱딱한 이론을 넘어 일상 속에서 누구나 거부감 없이 감정을 정화하고 자기 조절력을 기를 수 있는 훌륭한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
Trend 03. 일상 속 숨은 상처를 어루만지는 관계 심리
눈에 띄는 또 다른 흐름은 '관계의 재정립'이다. 무조건 타인에게 맞추며 에너지를 소진하던 패턴에서 벗어나 나를 지키며 건강하게 거절하는 경계 설정법이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단톡방 소외나 메시지 무답장 같은 사소한 거절에서 오는 불안,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뒤의 슬픔, 연애와 부부 갈등의 숨은 원인 등 지극히 현실적이고 피부에 와닿는 일상적 고민들을 심리학의 렌즈로 섬세하게 조명하며 구체적인 대화법과 대처 방안을 제시한다.
Trend 04. 전문가로의 성장을 돕는 체계적인 실무 지침서
심리학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마음의 고통을 겪는 이들을 돕고자 하는 정신건강 전문가들의 수요 역시 급증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임상심리사 등 관련 자격시험의 높은 벽을 넘기 위한 체계적인 수험서들이 꾸준히 출간되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 활동하는 실무자들을 위해 다양한 심리 치료 사례집과 검사 도구 제작 방법, 최신 치료 기법을 상세히 다룬 학술 서적들이 쏟아지며 전문가들의 실무 역량과 학문적 깊이를 더해주는 탄탄한 기반 역할을 하고 있다.
02
내가 읽으면 좋을 책은?
직장 생활과 인간관계로 번아웃이 온 당신에게
타인의 시선에 얽매여 늘 눈치를 보고, 거절하지 못해 억지로 상황에 맞추다 무기력해진 직장인들을 위한 맞춤 처방이다.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큰글자도서)》 타인의 감정에 쉽게 전염되는 예민한 기질을 이해하고, 불필요한 자극을 차단해 심리적 에너지를 방어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왜 나는 늘 맞춰주고 후회할까》 상대의 기분을 살피느라 정작 자신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관계를 무작정 끊지 않으면서도 나를 안전하게 지키는 현실적인 경계 설정법을 제시한다.
아이의 속마음을 몰라 답답하고 미안한 부모님에게
갑자기 감정을 폭발하거나 속마음을 꽁꽁 숨기는 자녀를 보며 어떻게 훈육해야 할지 몰라 자책감을 느끼는 양육자를 위한 안내서이다.
《내 아이를 위한 마음 그림자 치유》 말로 표현하기 힘든 아이의 진짜 감정을 식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미술 활동을 통해 읽어내고, 판단 없이 수용하는 따뜻한 소통법을 배울 수 있다.
《분노 괴물 크르릉 길들이기》 사소한 일에도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아동이 다채로운 놀이와 퀴즈를 통해 화를 다스리는 전략을 재미있게 체화하도록 돕는다.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 불안과 공황을 다스리고 싶다면
원인 모를 신체 증상, 만성적인 피로, 출근길에 덮치는 극심한 불안감으로 평범한 일상이 흔들려 고통받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어느 날 갑자기 공황이 찾아왔다(큰글자책)》 공황을 잠재의식이 보내는 보호 신호로 새롭게 해석하며, 하루 15분 연습으로 뇌의 공포 패턴을 차단하는 약물 없는 극복법을 전한다.
《자신의 불안과 싸우지 말것》 인지과학과 불교의 지혜를 결합하여 꼬리를 무는 걱정을 끊어내고 일상에서 바로 실천 가능한 호흡법과 감정 해방 과정을 명확히 안내한다.
심리 전문가로서 역량을 한 단계 높이고 싶은 실무자에게
심리 상담 현장에서 내담자를 마주하거나 연구를 설계하는 실무자, 혹은 자격증 취득을 통해 정신건강 전문가로 도약하려는 예비 전문가를 위한 필독서이다.
《2026 임상심리사 1급 실기》 합격률이 낮고 까다로운 실기 시험의 최신 기출 경향을 완벽히 분석하여 방대한 이론 중 답안에 적어야 할 핵심 포인트만 효율적으로 학습하게 해준다.
《가족 및 부부치료 사례집》 아동의 분노 조절부터 황혼 이혼까지 다양한 가족 갈등 사례를 바탕으로 실제 상담 현장에서 적용된 회기별 개입 과정과 해결 전략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03
2026년 6월, 심리학 신간도서 상세 해설 (총 78권)
1임상심리
임상심리사 2급 필기+실기 한 권으로 끝내기
배영광 저 | 메인에듀 | ISBN 9791189357979
《임상심리사 2급 필기+실기 한 권으로 끝내기》는 마음의 고통을 겪는 현대인이 늘어남에 따라 심리 상담 수요와 자격시험 관심이 높아진 현실을 반영한다. 하지만 임상심리사 2급은 합격률이 10~30%에 불과해 자격증 취득이 까다롭다. 본서는 1차 필기부터 2차 실기까지 모든 과정을 단 한 권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실기 시험의 기출 빈도를 상세히 분석해 수록함으로써 공부의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잡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게 만든다. 심리학개론, 이상심리학 등 방대한 이론 요약과 실전모의고사를 통해 구체적인 합격 방안을 제시한다. 자격증 취득을 원하지만 방대한 학습량에 막막함을 느끼는 수험생이나 제한된 시간 안에 필기와 실기를 모두 통과하여 정신건강 전문가로 일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해결책을 전한다.
《치료사 성장 다이어리》는 타인의 마음을 치유하느라 정작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여유가 없는 치료사들을 위한 기록 공간이다. 매일 상담실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감정과 에너지는 치료사 개인의 삶에도 깊은 영향을 미치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스스로를 보살필 기회는 흔치 않다. 이 책은 치료사로서의 정체성뿐만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의 감정과 삶을 3년 동안 채워갈 수 있도록 200가지의 구체적인 질문을 던진다. 매년 같은 질문에 답하며 스스로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구성을 갖췄다. 감정적 소진으로 지쳐 있거나 일과 삶의 균형을 찾고자 고민하는 초임 상담사와 임상 심리 전문가들이 매일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단단하게 다져나가는 데 유용한 도구로 쓰일 수 있다.
《원하는 삶을 가져오는 자기돌봄력》은 일상과 관계 속에서 감정이 통제되지 않아 지치고 스스로를 의심하며 괴로워하는 현대인들의 문제를 짚어낸다. 크고 작은 트라우마로 내면의 균형이 무너져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해 이 책은 신경계 작동 원리와 '인내의 창' 개념을 활용해 감정에 압도되지 않고 신체 반응을 조율하는 방법을 명확하게 다룬다. 10가지 자기돌봄 도구와 4단계 내재화 프로토콜을 제시하여 일상에서 실천을 반복하고 변화를 체화할 수 있게 한다. 감정의 무게에 짓눌려 자신을 포기하고 싶어 하는 직장인이나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나 안전하게 소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유용한 도구 역할을 한다.
어니스트 존스(Ernest Jones) 저 | 정명진 역 | 부글북스 | ISBN 9791159201738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삶과 일》은 정신분석학의 창시자 프로이트의 천재적 통찰과 인간적인 결함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우리는 일상에서 동료와의 의견 대립이나 배신감으로 갈등을 겪으며 자신의 권위를 지키기 위해 무리한 선택을 하기도 한다. 이 책은 프로이트 역시 동료들과 결별하고 고립되는 과정을 겪었음을 구체적 기록으로 증명한다. 그의 삶을 통해 인간의 완벽하지 못한 본성을 직시하고 무의식 이론이 탄생한 실제 배경을 생생하게 파악할 수 있다. 직장에서 인간관계 갈등으로 지쳤거나 타인의 방어기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싶은 독자에게 인간 이해의 넓은 시야를 열어준다.
《마음으로 듣는 음악》은 일상에서 겪는 외로움과 억눌린 감정을 음악을 통해 마주하고 치유하도록 돕는다. 현대인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의 내면을 돌보지 못해 마음이 무너지는 경험을 자주 한다. 저자는 음악치료 전문가로서 자신이 삶의 벼랑 끝에서 음악을 통해 위로받고 스스로를 돌본 진솔한 경험을 들려준다. 거창한 프로그램 대신 마음에 닿는 선율을 반복해서 흥얼거리는 '치료적 흥얼거리기'나 에피소드에 맞춰 클래식, 가요를 함께 듣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상처를 억지로 지우기보다 현실을 견디고 품어낼 힘을 얻게 한다. 과도한 염려로 자녀와의 관계에서 고민하는 부모나 일상의 상실감으로 위로가 필요한 이들에게 내면을 들여다보는 실질적인 방법을 보여준다.
김용태, 임윤희, 박은경, 문희선, 정은미, 정수임, 김채원, 임은경, 정지혜 저 | 학지사 | ISBN 9788999737305
《불안 상담의 경로와 치료》는 일상생활이나 대인관계에서 시도 때도 없이 밀려오는 극심한 불안감 때문에 고통받는 현대인들의 문제를 다룬다. 이 책은 내담자의 행동 유형에 맞춰 상담을 체계적으로 구조화하고 목표를 설정해 불안을 단계적으로 줄여나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이론에만 그치지 않고 8단계 변화 전략을 실제 상담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전편을 통해 구체적인 이슈 탐색과 전략 적용법을 상세히 다루고 있다. 복합형 불안을 겪는 이들의 심리적 주제를 파악하는 명확한 기준을 배울 수 있다.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 불안 증세로 고통받는 내담자를 마주하며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현장 상담사나 자신의 통제할 수 없는 불안 심리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다스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실용적인 해결책이 된다.
노무라 소이치로(野村総一郎) 저 | 류휘 역 | 동양북스 | ISBN 9791172102104
《삶의 불안을 잠재우는 노자의 말》은 타인과 끊임없이 비교하며 스스로를 괴롭히는 현대인들에게 우열을 매기는 판단을 멈추는 '저지 프리' 사고법을 제안한다.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진료 현장에서 효과를 본 노자의 핵심 가르침을 통해 세상의 기준에 맞추려 무리하지 않고 본연의 모습대로 살아가는 실천적 방법을 담았다. 타인의 시선 의식으로 슬럼프에 빠졌거나 무기력함과 분노로 일상이 버거운 직장인들이 부정적인 생각을 조절하고 일상의 안정을 찾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아마존 재팬 분야 1위, 8년 연속 스테디셀러, 최고의 노자 입문서로 꼽히며 일상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35가지 맞춤형 심리 처방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긍정심리학》은 인간의 결함과 정신 병리를 수정하는 기존 임상심리학의 한계를 넘어, 인간의 긍정적 성품과 잠재력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고자 하는 전공자와 전문가를 위한 전문 학술 서적이다. 심리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인간의 주관적 행복 경험과 긍정 정서의 기전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학술적 이론과 측정 방법을 명확히 제시한다. 특히 인간의 성격적 강점과 미덕을 분류한 구체적인 연구 데이터를 제공하여 현장 전문가들이 상담 및 코칭, 조직 관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용 긍정심리학의 이론적 기틀을 다지게 돕는다. 긍정 임상심리학과 긍정조직학 등 학문적 깊이를 요구하는 연구원과 대학원생들이 이론적 타당성을 검증하고 학문적 시각을 넓히는 데 필수적인 지식을 담고 있다.
《불안의 과학》은 병원 검사에서 정상임에도 공황발작, 만성피로, 두근거림, 수면장애 등 원인 모를 증상과 불안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의 문제를 다룬다. 저자는 이러한 고통의 원인을 자율신경 실조증으로 진단하고 신경과학과 영양학에 기반한 신체 시스템 복구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책은 저염식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적정 염분 섭취법을 알려주고 마그네슘과 비타민 등 필수 미량 영양소 공급, 코르티솔 리듬에 맞춘 수면 환경 조성, 장내 미생물 복구 및 자세 교정까지 실용적인 생활습관 교정법을 중요도 순서로 상세히 설명한다. 원인 불명의 신체 증상으로 병원을 전전하며 나약함 때문이라 자책하는 직장인이나 극심한 체력 저하와 불안으로 일상이 무너진 이들이 본연의 건강한 상태를 되찾도록 실질적인 해결책을 전한다.
《역겨운 진실》은 내가 왜 특정 상황에서 매번 똑같이 반응하는지, 왜 타인과의 소통에서 마음대로 되지 않아 갈등을 겪는지 고민하는 현대인들에게 명쾌한 답을 준다. 저자는 인간의 성격에 일정한 틀이 존재한다는 다소 불편한 사실을 과학적 시선으로 정면 돌파한다. 이 책은 기존 MBTI의 한계를 짚어내고 저자가 직접 고안한 성격 분석 모델인 LSTI를 통해 인간의 사고방식과 행동 패턴을 명확하고 객관적인 틀로 설명한다. 자신의 내면을 규정하는 성격의 진짜 모습을 마주함으로써 나와 타인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 실질적인 기준을 얻을 수 있다. 근거 없는 심리 위로에 지쳐 과학적이고 정밀하게 내 마음의 구조를 분석해보고 싶은 직장인이나 대인관계에서 발생하는 오해의 원인을 이성적으로 파악하여 해결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명확한 분석 기준을 제시한다.
《손실의 심리학(큰글자도서)》는 가상화폐나 주식 투자 실패 후 찾아오는 극심한 수치심과 우울감에서 벗어나는 구체적인 행동 방법을 다룬다. 남들의 성공 소식에 조급해져 무리하게 투자했다가 원금 회복이라는 늪에 갇힌 현대인들의 현실적인 심리 통찰을 담았다. 저자는 자신의 실제 투자 실패 경험을 바탕으로 마이너스가 된 계좌보다 무너진 마음을 먼저 돌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투자 앱을 과감히 삭제하고 일상의 소소한 기쁨에 집중함으로써 분노와 죄책감을 다스리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무리한 '빚투'로 밤마다 시세창을 보며 불안해하는 직장인이나 자산 손실로 인해 깊은 좌절감에 빠져 가족과의 일상을 잃어버린 이들이 고통을 견디고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큰글자도서)》는 타인의 감정에 민감하여 일상에서 쉽게 번아웃을 겪는 이들의 문제를 다룬다. 거절이나 부탁을 어려워하고 갈등이 싫어 남들에게 무조건 맞춰주지만 정작 자신은 폐가 되기 싫어 혼자 고통을 감내하는 예민한 기질의 특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이 책은 불필요한 자극을 차단하고 타인의 감정과 나의 감정을 분리하여 심리적 에너지를 방어하는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타인의 짜증에 쉽게 전염되어 인간관계에서 피로감을 느끼는 직장인이나 혹독한 자기평가로 늘 긴장과 불안 속에 살아가는 이들이 타인의 눈치에서 벗어나 자신의 일상을 단단하게 가꾸도록 돕는다.
《감정을 마주하면 길이 보인다(큰글자도서)》는 어린 시절 억눌린 상처로 인해 성인이 되어서도 이유 없는 무기력, 만성적 공허감, 불안에 시달리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일상과 관계를 반복해서 흔드는 마음속 ‘핵심 감정’을 구체적인 상담 사례와 함께 분석한다. 이 책은 단순히 위로에 그치지 않고 자기연민 명상과 신체 감각을 활용한 핵심 감정 해소 4단계, 관찰일지 쓰기 등 일상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실용적인 훈련법을 명확히 제시한다. 설명하기 어려운 마음의 헛헛함으로 괴로워하거나 타인의 인정에 목마른 직장인 그리고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나 온전한 자기 삶을 되찾고 싶은 어른들에게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공한다.
《타인이라는 세계(큰글자도서)》는 우리가 일상과 관계에서 흔히 겪는 오해와 갈등의 원인을 뇌과학과 심리학의 관점에서 명쾌하게 풀어낸다. 우리는 흔히 자신의 생각과 감정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믿으며 타인을 쉽게 단정 짓지만 이는 뇌의 구조적 한계와 정보 부족으로 인한 착각일 때가 많다. 이 책은 인간이 타인의 마음을 추론하는 능력인 '마음이론'의 작동 원리와 뇌의 오류를 구체적인 실험과 임상 사례를 통해 증명한다. 상대방을 비난하기 전에 내 마음에 존재하는 편향을 먼저 인식하도록 도와줌으로써 관계의 매듭을 풀고 생각의 선택권을 쥐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평소 타인의 행동을 이해하기 어려워 인간관계에서 피로감을 자주 느끼는 직장인이나 자녀와 대화법에 변화를 주고 싶은 부모가 읽으면 타인과 자신을 깊이 이해하는 실질적인 눈을 뜨게 된다.
《감정적 인간》은 일상과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감정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도록 돕는다. 흔히 사람들은 기쁨이나 슬픔, 분노와 우울 같은 감정을 좋은 것과 나쁜 것으로 나누고 억지로 교정하려 하며 괴로워한다. 이 책은 감정을 인위적으로 조절하는 대신 권감, 거리감, 감응도, 지속도, 전염도, 해상도라는 여섯 가지 구체적인 도구로 내면을 들여다보게 한다. 이를 통해 시기를 상대적 권감(권력의 감각)의 부조화로 혐오를 약자를 향한 공격으로 분석하며 감정의 미묘한 결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상처받거나 자신의 우울과 불안을 결함으로 여겨 자책하는 직장인, 또는 주변 사람들의 복잡한 심리를 섬세하게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실용적인 분석을 제공한다.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며 인간의 감정을 단색이 아닌 다채로운 색깔로 이해하려는 이들에게 유용한 서적이다.
《영아발달》은 영아기 자녀를 키우며 아이의 변화무쌍한 행동에 혼란을 느끼는 부모와 보육 현장의 교사들이 마주하는 현실적인 고민을 다룬다. 태내 환경과 출산 과정부터 신체, 인지, 사회정서 발달까지 영아기의 성장 전반을 명확하게 짚어준다. 특히 부모와의 애착 형성을 포함한 가족환경, 또래관계와 놀이가 영아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일상에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지식을 제공한다. 나아가 발달장애 유무를 살피고 보육 환경을 어떻게 조성해야 하는지 명확한 정보를 전달하므로 초보 부모와 영유아 보육 전문가가 영아의 심리와 행동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마련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웰바이 트라우마 레시피》는 살아가며 누구나 마주하는 상실과 고통의 상처를 스스로 마주하고 치유하도록 돕는다.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건강 상실, 퇴직이나 사업 실패 등 다양한 트라우마를 겪지만 이를 다루는 법은 잘 모른다. 이 책은 유년기부터 노년기까지 생애주기별 상처를 구체적으로 짚어내며 독자가 직접 쓰고 표현하는 워크북 형식의 회복 훈련을 제공한다. 사이코드라마 전문가인 저자는 문학, 음악, 영화 등의 예술 매체를 활용해 감정을 정리하고 자기 조절력을 키우는 실천적 방법을 알려준다.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나 외상 후 성장을 이루고 싶은 이들에게 명확한 행동 지침을 주는 실용적인 치유서이다.
《내 아이를 위한 마음 그림자 치유》는 말로 자신의 감정을 다 표현하지 못해 답답해하는 아이와 그런 아이의 속마음을 몰라 '왜 그랬니?'라며 다그치고 후회하는 부모의 현실적인 고민을 다룬다. 이 책은 아이가 그린 그림을 판단하지 않고 30초 동안 가만히 바라봐주는 침묵이 어떻게 아이의 마음을 여는 공간이 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마음의 집 그리기나 감정의 날씨 그리기처럼 가정의 식탁에서 당장 따라 할 수 있는 10가지 미술 활동과 부모의 대화 태도를 명확하게 제시한다. 표현이 서툴러 속마음을 숨기는 아이의 진짜 감정을 알아채고 싶은 부모나 형제간의 갈등을 대화 대신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풀어내고 싶은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페터 베르(Peter Beer) 저 | 장혜경 역 | 갈매나무 | ISBN 9791124226148
《자신의 불안과 싸우지 말것》은 일상에서 갑작스러운 공황과 이유 없는 두려움으로 고통받는 현대인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불안을 무조건 제거해야 할 적이 아니라 내면의 문제를 알려주는 자연스러운 신호로 바라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인지과학과 불교의 고집멸도 진리를 결합하여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과도한 생각과 걱정을 끊어내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호흡법, 운동 활용법과 함께 저자가 개발한 ‘감정 해방 과정(EFP)’을 상세히 다루어 실질적인 마음 관리를 돕는다.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매사 회피하고 달아나기 바쁜 직장인이나 늘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며 전전긍긍하는 이들이 감정의 매듭을 풀고 현재에 집중하며 평온을 되찾도록 이끌어준다.
《이 사람과 계속 살아야 할까?(큰글자책)》는 많은 부부가 겪는 갈등의 진짜 원인을 성격 차이가 아닌 일상적인 말투와 대화 방식에서 찾는다. 날카로운 말과 무심한 반응이 쌓여 관계가 무너지는 현실적인 문제를 짚어낸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연구하고 개발한 'TALK-DB' 체크리스트를 통해 독자가 자신과 배우자의 대화 유형을 스스로 진단하게 한다. 또한 돈 문제나 양육 갈등 등 자주 부딪히는 상황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구체적인 대화 문장과 하루 10분씩 실천하는 30일 프로젝트를 제공한다. 사소한 말 한마디로 배우자와 매번 싸움으로 번져 고통받는 부부나 부부 갈등이 자녀의 정서에 나쁜 영향을 미칠까 봐 염려하는 부모에게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심리학자의 설득법》은 매일 접하는 뉴스, 광고, 유튜브 등 설득의 홍수 속에서 나도 모르게 타인의 의견에 휘둘리거나 충동적인 선택을 하며 후회하는 현대인들의 일상적 고민을 명확히 짚어낸다. 이 책은 인지 부조화, 휴리스틱(시간이나 정보가 부족할 때 골치 아프게 논리적으로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경험에 의존해 직관적으로 빠르게 내리는 ‘어림짐작’), 넛지(사람들의 환경을 살짝 바꿔서 원하는 방향으로 행동을 유도하는 것) 등 일상에 숨겨진 설득 심리학의 역사와 핵심 이론들을 심리학자들의 흥미로운 실험 이야기와 함께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이를 통해 독자는 일상 속 마케팅이나 AI 알고리즘의 유혹을 간파하고 타인의 마음을 읽는 과학적인 안목을 기를 수 있다. 나도 모르게 남의 말에 쉽게 유혹당해 손해를 보는 직장인이나 인간 심리의 작동 원리를 파악하여 일상과 비즈니스에서 현명한 선택을 내리고 싶은 이들에게 실용적인 기준과 지식을 가득 채워준다.
《넘어지고 나서야 일어서는 법을 알게 된다》는 이직, 결혼, 도전 등 삶의 중요한 변화 앞에서 두려움과 불안을 겪는 현대인들의 심리적 저항을 다룬다. 많은 이들이 새로운 길을 선택할 때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하거나 완벽한 조건만을 기다리며 자기 의심에 빠지곤 한다. 이 책은 수천 건의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변화를 가로막는 생각의 오류를 명확히 짚어내고 두려움이나 초조함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리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공한다. 이직이나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자꾸만 주저하며 행동하지 못하는 직장인이나 선택의 기로에서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느라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돌파구를 제시한다.
《결국 다정함이 이긴다》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쉽게 상처받고 흔들리는 현대인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다룬다. 저자는 고전과 속담, 사자성어, 라틴어 경구 속에 담긴 선조들의 오래된 지혜를 빌려 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구체적인 태도를 제시한다. 기술이 아닌 마음과 말의 온도를 높여 소통하는 법,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법을 명확하게 가르쳐 준다. 사소한 오해로 갈등을 겪거나 인간관계로 인해 불안한 감정을 다스리고 싶은 직장인, 또는 주변 사람들과 더 깊고 단단한 신뢰를 쌓고 싶은 이들에게 실용적인 해결책을 전한다.
《차근차근 뇌기반 공감수업》은 아동이 일상에서 또래와 갈등을 겪거나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 서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교구다. 많은 아이들이 친구의 마음에 공감하지 못해 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끼지만 이를 말로만 가르치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뇌과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정서적, 의사소통적, 인지적, 사회적 공감의 4가지 유형을 보드게임 형식으로 직접 연습하도록 돕는다. 상황 카드와 미션 카드를 통해 구체적인 대화법과 대처 방안을 놀이처럼 익히며 자연스럽게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자녀의 사회성을 길러주고 싶은 부모나 학교 및 상담 현장에서 아이들의 관계 회복과 소통 훈련을 이끌고자 하는 교사 및 상담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거절불안》은 단톡방 소외나 메시지 무답장 같은 일상적 거절에 현대인이 왜 극심한 상처를 받는가를 대인관계심리학과 진화인류학 관점에서 분석한다.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거절의 고통이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생존을 위해 진화한 뇌의 원초적 반응임을 흥미로운 실험 결과로 증명한다. 체면과 능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한국 사회 특유의 이중적 불안을 명확히 짚어내며 거절을 두려워하는 성격적 결함이 아닌 인간의 보편적 특성임을 깨닫게 한다. 타인의 시선에 끊임없이 연기하며 지친 직장인이나 거절당할까 봐 관계를 먼저 끊어버리는 이들이 자신의 내면을 객관적으로 마주하고 불안과 공존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시어도어 루빈(Theodore Rubin) 저 | 안정효 역 | 빌리버튼 | ISBN 9791124075203
《절망이 아닌 선택》은 일상에서 습관적으로 자신을 비난하고 검열하는 현대인들의 심리적 고통을 다룬다. 많은 사람이 작은 실수에도 지나치게 후회하며 완벽주의와 불안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이 책은 이러한 행동의 근저에 자기혐오가 자리 잡고 있음을 밝히고 자기조롱이나 결정 미루기 같은 구체적인 무의식적 공격성을 들여다보게 한다. 저자는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을 다그치는 채찍 대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수용하는 구체적인 연민의 태도를 제시하며 삶의 기쁨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타인의 시선에 쉽게 흔들리거나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감으로 스스로를 끊임없이 몰아세우는 직장인과 일상의 평온함을 되찾고 싶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선택지를 제시한다.
《가족 및 부부치료 사례집》은 아동의 분노 조절 문제부터 신혼기 갈등, 황혼 이혼 위기까지 생애주기별로 겪는 다양한 가족 문제를 실제 상담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다룬다. 많은 이들이 원가족과의 갈등이나 경제적 압박으로 부부 관계에 균열을 경험하지만,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몰라 고통받는다. 이 책은 각 사례의 실제 상담 목표와 회기별 개입 과정, 그리고 관계를 변화시킨 결정적 요인들을 숨김없이 보여준다. 부록에 수록된 10가지 활동 워크시트는 마음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데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유용하다. 아이의 문제 행동이나 이혼 위기로 힘들어하는 부모와 부부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내담자의 복합적인 갈등을 풀어내야 하는 상담사와 예비 상담자에게 명확한 실천 방향을 제시한다.
조너선 종(Jonathan Jong) 저 | 구형찬 역 | 바다출판사 | ISBN 9791166894244
《종교를 실험하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의 믿음과 신앙을 과학적인 실험과 데이터로 명쾌하게 분석한다. 현대인들은 죽음에 대한 공포를 마주하거나 도덕적인 죄책감을 느낄 때 혹은 일상에서 마음이 흔들릴 때 초자연적인 존재나 위로를 갈구하곤 한다. 사제이자 심리학자인 저자는 위대한 기도 실험, 공포 관리 실험 등 전 세계의 기상천외한 심리 실험을 통해 인간이 왜 본능적으로 신과 영혼을 찾는지 인지 구조의 틀로 설명한다. 이 책은 종교적 교리나 과학적 지식을 떠나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마음의 작동 원리를 투명하게 보여준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심리적 불안의 원인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나 인간의 보편적인 인지 본능에 호기심을 느끼는 독자에게 신선한 시각과 명확한 해답을 제공한다.
《상향혼》은 SNS의 화려함에 눈이 멀어 완벽한 조건만 좇다가 인연을 놓치는 현대인들의 연애 문제를 인지 오류와 방어기제 분석으로 파헤친다. 저자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1.0의 사람'이라는 함정에서 벗어나 나라는 존재를 가장 나답게 만들어 주는 '0.5의 사람'을 찾으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첫 만남 0.1초 만에 결정되는 필터링 구조나 SNS 피드에서 오마카세와 명품 신호를 지우고 일상의 신호를 채워야 하는 이유 등 철저한 실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명쾌한 전략을 다룬다. 허황된 기준 탓에 시간을 허비하는 미혼 남녀나 반복되는 연애 실패로 지쳐 무의식적 방어기제에 갇힌 이들이 오작동하는 뇌를 리셋하고 평생을 함께할 진짜 귀인을 알아보도록 돕는다.
《왜 나는 늘 맞춰주고 후회할까》는 타인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늘 맞춰주다 뒤늦게 후회하며 소진되는 이들의 현실적인 관계 고민을 다룬다. 저자는 상대의 기분을 살피느라 정작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는 태도가 스스로를 갉아먹는 선택이라고 지적한다. 이 책은 무작정 관계를 끊어내지 않으면서도 나를 지키는 구체적인 경계 설정 방법을 제시한다. "안 돼요" 대신 "곤란해요"로 시작하는 법, 즉답을 피하고 생각할 시간을 확보하는 법 등 일상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기술과 함께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40개의 문답을 담았다.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느라 정작 자기 자신을 잃어버린 직장인이나 거절한 후에 찾아오는 죄책감으로 남모르게 속앓이를 해온 이들이 타인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기 삶의 주도권을 되찾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자신을 치유시키는 암시의 기적》은 현대 의학으로 원인을 찾기 힘든 고질적인 신체 통증과 심리적 불안을 겪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일상에서 무심코 내뱉는 부정적인 말은 뇌에 기억되어 신체적 고통을 유발하지만 뇌의 메커니즘을 역이용하면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다. 저자는 10여 년간의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깊은 이완 상태인 알파파 영역에 진입하는 수련법과 잠재의식을 재프로그래밍하는 6단계 자기 치유 법칙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일상적인 스트레스로 늘 긴장해 있는 현대인이나 원인 불명의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약물 부작용 없이 오직 스스로의 정신 능력을 활용해 내면의 평화를 되찾고 신체를 회복하도록 돕는다. 상상력과 의식 집중을 통해 마음과 몸의 연결고리를 정상화하고 스스로 치유자가 되는 실천적인 해결책을 담았다.
《파크골프 잘 치는 길》은 필드 위에서 욕심과 불안으로 평정심을 잃고 실수를 반복하는 플레이어들을 위한 책이다. 첫 티샷의 막연한 불안감이나 퍼팅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 잡은 파크골프에서 누구나 겪는 현실적인 문제이다. 이 책은 이러한 흔들림을 극복할 수 있도록 자신만의 루틴을 형성하고 멘탈을 관리하는 실전 전략을 제시한다. 결과인 스코어에 연연하기보다 현재의 플레이에 온전히 집중하게 만들어 실수 앞에서도 의연하게 대처하는 강력한 회복탄력성을 기르도록 돕는다. 경기 중 마인드 컨트롤이 힘겨운 파크골프 플레이어뿐만 아니라 일상 속 역경을 이겨내고 단단한 마음 근육을 키우고 싶은 사람에게 실용적인 해결책을 전한다.
《직장인 마음근력》은 회사에서 번아웃을 겪거나 인간관계로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을 위해 직업심리학적 해법을 제시한다. 많은 직장인이 무심한 조직 속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퇴사 고민을 개인의 능력 부족이나 나약함 탓으로 돌리며 괴로워한다. 이 책은 매슬로우의 욕구이론과 공정성이론 등 검증된 학문적 토대를 바탕으로 직장 생활의 갈등 구조를 연애와 사랑의 감정에 비유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조직의 구조적 특성을 파악함으로써 스스로를 지키고 단단하게 성장하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얻을 수 있다. 상사나 동료와의 관계로 매일 출근길이 두려운 직장인이나 구성원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건강한 조직을 만들고자 하는 HR 담당자에게 실용적인 도움을 준다.
《정신장애학의 토대》는 성과와 효율을 중시하는 현대 사회에서 '비정상'이라는 낙인으로 고통받는 정신장애인의 삶을 사회정의와 인권의 시각에서 재조명한다. 우리 사회는 그동안 정신적 어려움을 단순히 개인의 질병으로만 치부하며 이들을 격리하고 배제해 왔다. 이 책은 문제의 초점을 개인의 치료가 아닌 사회 구조와 관계의 변화로 이동시켜 진정한 사회적 해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단순한 의학적 관점을 넘어 당사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동등한 시민으로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실천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점이 유용하다. 정신건강 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실무자나 소수자의 인권과 포용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이 공동체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도록 새로운 시각을 열어준다.
조인숙, 김정연, 송은주, 신윤상, 양상부, 이예원, 김소라, 이애희, 이혜영 저 | 학지사 | ISBN 9788999737480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마음챙김 웰니스 통합치유(MWIH) 프로그램》은 일상의 스트레스와 심리적 피로감으로 인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잃은 현대인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 책은 마음챙김 명상(MBSR, MBCT)을 비롯해 긍정심리학, 인지치료 등 검증된 심리 기법을 통합하여 일상에서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12회기의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독자들은 건강한 먹기, 움직임, 정서 조절, 그리고 평생 자기돌봄 계획 세우기 등의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대처 능력을 키우고 심신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다. 직장이나 가정에서 쌓인 스트레스로 만성 피로를 느끼는 직장인이나, 만성적인 불안에서 벗어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자기돌봄 역량을 강화하려는 일반 대중에게 실질적인 변화의 기회를 제공한다.
《반려동물 애도상담》은 가족과 다름없는 반려동물을 잃고 깊은 슬픔에 빠졌음에도 사회적 편견 때문에 마음껏 울지 못하는 현대인들의 현실적인 고통에 주목한다. 저자는 이를 '박탈된 슬픔'으로 규정하고 개인의 감정 과잉이 아닌 정당한 애도 반응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애착 이론과 의미 재구성 이론을 바탕으로 상실 후 찾아오는 죄책감과 분노, 우울 등의 심리 변화를 체계적으로 분석한다. 나아가 초기 라포 형성부터 상실 서사 듣기, 안락사 결정에 따른 윤리적 갈등 다루기, 추모 의례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단계별 상담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펫로스로 인해 일상이 무너진 보호자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싶거나 상담 현장에서 내담자의 상실 서사에 명확한 치료적 근거를 가지고 응답하려는 심리치료사와 수의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스즈키 요시아(Suzuki Yoshiya) 저 | 시그마북스 | ISBN 9791168624931
《아들러 심리학 사용설명서》는 직장에서 동료와 비교하며 열등감을 느끼거나 완벽주의로 인해 실패를 두려워하는 현대인의 현실적인 고민을 다룬다. 아울러 자녀 교육에서 다짜고짜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의 심리적 어려움도 함께 짚어낸다. 이 책은 복잡한 이론 대신 펼친 양쪽 페이지에 간결한 설명과 일러스트를 담아 누구나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모든 감정에는 목적이 있다는 목적론을 바탕으로 일상과 인간관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83가지 구체적인 처방을 제공한다. 타인의 인정에 목매지 않고 불완전한 자신을 받아들이는 구체적인 행동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직장에서 인간관계로 스트레스를 받는 직장인이나 자녀를 현명하게 훈육하고 싶은 부모가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준을 세워준다.
《인터뷰 룸》은 물적 증거가 없는 내밀한 공간에서 발생한 사건의 진실을 프로파일러의 눈으로 추적한다. 현대인들은 일상이나 관계 속에서 억울한 성범죄 무고에 휘말리거나 반대로 피해를 입고도 증거가 없어 고통받는 현실적인 심리 어려움을 겪는다. 저자는 20년간 1,000명이 넘는 이들을 인터뷰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법원의 다섯 가지 판단 기준인 객관성, 일관성, 통일성, 개연성, 구체성을 적용해 말속에 숨은 진실을 가려내는 방법을 보여준다. 이 책은 기억의 왜곡과 거짓 진술을 과학적으로 스크리닝하는 인지적 구조와 구체적인 행동 분석 기준을 제시하여 독자에게 타인의 발화를 입체적으로 파헤치는 실질적인 시각을 열어준다. 증거 없는 고소 사건으로 일상이 흔들려 법적 대응 법을 찾거나 인간 언어 이면의 숨겨진 동기와 심리를 분석하고 싶은 사람에게 검증 가능한 판단 기준을 명확히 제시한다.
김아영, 주지은, 임은영, 이채희, 송윤아 저 | 학지사 | ISBN 9788999737329
《심리검사 제작의 실제》는 성격이나 태도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특성을 과학적인 수치로 측정하려는 이들을 위해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논문이나 연구를 처음 설계할 때 기존 검사를 쓸지 직접 만들지 고민하는 연구자의 현실적인 어려움에서 출발한다. 수리적 이론을 나열하는 대신 계획 수립부터 리커트식 문항 제작, R 프로그램 명령문 활용, 신뢰도와 타당도 검증까지 현장에서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8단계 실전 기술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심리학, 교육학, 사회학 등 사회과학 분야에서 자신만의 척도를 직접 개발하려는 대학원생이나 기존 검사의 타당성을 꼼꼼하게 검토해야 하는 현장 실무자에게 명확한 방법론적 기준을 마련해 준다.
빅터 프랭클(Viktor Frankl) 저 | 유영미 역 | 북하우스 | ISBN 9791164053629
《죽음의 수용소 이후》는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흔히 겪는 실존적 공허감과 삶의 목적을 잃어버린 무기력증을 정면으로 다룬다. 취업난이나 일상의 시련 속에서 스스로 무가치하다고 느끼며 괴로워하는 이들에게 책은 삶의 의미를 되찾는 세 가지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구체적으로는 맡은 과업을 완수하는 것과 타인을 사랑하는 것 그리고 피할 수 없는 고통을 성취로 승화시키는 방법을 행동 지침으로 명확히 설명한다. 이 책은 무의미함에 시달리며 방황하는 직장인이나 갑작스러운 불행 속에서 삶의 태도를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려는 이들에게 실용적인 해결책을 전한다.
《아하! CBT 놀이카드》는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비합리적인 신념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고방식으로 전환하도록 돕는 도구이다. 많은 아이들이 특정 상황에서 부정적인 생각에 갇히거나 타인과 소통할 때 어려움을 겪는다. 이 세트는 상황카드 54장, 생각카드 24장, 행동카드 30장 등의 구성품을 활용해 놀이 형식으로 인지행동치료 원리를 적용한다. 참여자는 소통 속에서 자신의 비합리적인 생각을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이를 건강한 행동과 생각으로 수정하는 방법을 연습한다. 학교 현장이나 상담실에서 아동의 인지 왜곡을 재미있게 교정하고 싶은 상담사와 교사 혹은 자녀가 유연하게 생각하도록 돕고 싶은 부모에게 실용적인 선택이 된다.
아브 네리야(Av Neriya) 저 | 강희우 역 | 샨티 | ISBN 9791192604435
《아무것도 아닐 때 나는 무엇인가?》는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끝없는 결핍감과 불안의 원인을 명확하게 짚어낸다. 많은 이들이 돈이나 성공 혹은 타인의 평판을 갈망하며 고통받는 이유는 거짓 자아인 에고를 진짜 자신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에고의 교묘한 생존 책략을 폭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25가지 비이원론적 수련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감정과 생각을 억누르거나 회피하는 대신 순수한 알아차림의 공간에서 있는 그대로 목격하는 실천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오랜 영적 수련에도 여전히 자아 감각에서 벗어나지 못해 막막함을 느끼는 수행자나 마음의 고통을 끝내고 내면의 절대적인 평온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명확한 해결책이 된다.
《나는 수술하는 정신과 의사입니다》는 중증 정신 질환자들과 마주하며 겪은 치열한 임상 기록을 담고 있다. 우리는 일상에서 타인의 고통에 깊이 공감하다가 되레 무력해지거나 마음속 깊은 상처로 괴로워할 때가 많다. 이 책은 저자가 30여 년 동안 진료실에서 마주한 실패와 좌절 그리고 환자의 절망에 전염되던 순간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마음의 고통을 덮어두기보다 정면으로 통과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이해하고 보호하는 실질적인 마음가짐을 배우게 된다. 타인의 아픔 앞에서 쉽게 무력감을 느끼는 상담사나 오랜 좌절 속에서 자신을 지켜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마음의 고통을 직면하고 치유해 나갈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음악치료학의 이해》는 우울장애나 불안장애 같은 정신건강의 문제와 자폐스펙트럼 및 ADHD 등 신경발달장애 그리고 치매나 뇌졸중으로 고통을 겪는 이들을 돕기 위한 책이다. 음악이 인간의 뇌와 신체 그리고 인지 기능에 미치는 치료적 잠재력을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상세히 설명한다. 특히 감상과 즉흥연주 그리고 작사와 작곡 같은 활동을 임상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하는지 구체적인 단계와 사례로 제시한다. 발달장애 아동의 정서적 발달을 돕고 싶은 부모나 노인 질환 환자의 인지 능력을 개선하려는 현장 치료사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평가와 치료 계획 수립의 과정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케이트 콜린스도넬리(Kate Collins-Donnelly) 저 | 김지연, 권윤정, 정재은 역 | 학지사 | ISBN 9788999737299
《분노 괴물 크르릉 길들이기》는 사소한 일에도 소리를 지르거나 물건을 던지며 분노를 조절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5~9세 아동의 현실적인 고민을 다룬다. 아이들은 갑작스럽게 솟구치는 화를 다스리기 힘들어하고 부모 역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막막함을 느낀다. 이 책은 인지행동치료 원리를 바탕으로 아동이 화를 낼수록 커지는 분노 괴물 '크르릉'을 굶겨서 없애는 실용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아동은 다양한 활동과 퍼즐 및 퀴즈를 풀며 화가 났을 때 자신의 몸과 행동이 어떻게 변하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감정 조절이 서툴러 일상이나 관계에서 자주 부딪히는 아이나 자녀의 분노 표출로 올바른 훈육 방법을 찾는 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영성지향 연극치료, 우울에서 벗어나기》는 시간과 공간이 멈춘 듯한 무감각한 우울증을 겪는 현대인들의 마음을 다룬다. 이 책은 단순히 우울의 원인을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몸의 감각을 깨워 현실과 마주하는 실용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영성과 연극치료를 결합하여 잠자는 숲속의 공주나 안티고네 같은 친숙한 이야기 속 역할을 통해 무의식과 대화하고 삶의 의미를 통합하도록 돕는다. 상상과 놀이를 넘나들며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구체적인 다섯 가지 흐름으로 명확하게 안내한다. 무기력함과 관계의 단절로 고통받으며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지 못하는 현대인이나 우울감에 빠진 가족을 이해하고 치유 프로세스를 실천하려는 사람들에게 명확한 행동 방향을 알려주는 유용한 책이다.
사비나 브레넌 (Sabina Brennan) 저 | 유윤한 역 | 동아엠앤비 | ISBN 9791163633525
《잘되는 사람의 뇌과학》은 매년 새로운 목표를 세우지만 결심을 끝까지 지키지 못하고 미루는 사람들의 심리적 메커니즘을 다룬다. 흔히 실천력이 부족한 이유를 의지력 탓으로 돌리지만 저자는 이것이 원래 익숙한 것을 선호하도록 설계된 뇌의 작동 방식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책은 단순히 긍정적인 생각을 주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목표를 행동으로 바꾸는 뇌 가소성과 주의 조절의 원리를 과학적으로 입증한다. 시각화와 습관 재설계 같은 구체적인 실천법을 통해 원하는 미래를 스스로 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복되는 실패 원인을 찾고 싶은 직장인이나 삶의 방향을 주도적으로 바꾸고 싶은 사람들에게 실용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셰리 터렐(Sheri Turrell), 메리 벨(Mary Bell) 저 | 송승훈, 한송이, 김명지, 류은영, 진시영, ACT인지행동치료연구회 역 | 하나의학사 | ISBN 9791191658729
《청소년 사회성 증진 ACT 워크북》은 타인에게 늘 맞춰 주거나 쉽게 신뢰하고 자신을 끊임없이 비교하며 마음을 열지 못하는 청소년의 현실적인 대인관계 고민을 다룬다. 이 책은 수용전념치료 이론을 바탕으로 생각과 감정에서 거리를 두고 건강한 관계 경계를 설정하는 구체적인 행동 방법을 안내한다. 거절하기와 사과하기 그리고 주장적 의사소통처럼 일상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대인관계 기술을 실용적인 실험을 통해 연습할 수 있다. 타인의 시선에 휘둘려 스스로를 괴롭히거나 소중한 사람들과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주는 유익한 책이다.
《탓: 좋은 탓 나쁜 탓 이상한 탓》은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되풀이하는 탓하기 습관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다. 사람들은 일이 어긋날 때 타인을 원망하거나 반대로 스스로를 지나치게 자책하며 괴로워한다. 이 책은 탓을 단순한 감정 표출이 아니라 원인을 찾아 삶을 통제하려는 이성적 작용으로 규정하고 오류에 빠지는 원인을 귀인 이론으로 설명한다. 주관적 오판에서 벗어나 인과관계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불필요한 사회적 갈등과 개인적 불안을 줄일 수 있다. 타인을 쉽게 비난하는 습관을 고치고 싶거나 근거 없는 자책감으로 매번 괴로워하는 현대인에게 유용한 사고 전환의 기회를 제공한다.
《관계의 그늘》은 인간관계에서 반복적으로 상처받고 소진되는 사람들을 위해 대인관계 속 숨겨진 권력 구조를 분석한다. 특정 사람 앞에서 유독 위축되거나 자책감을 느끼는 원인을 개인의 성격 탓으로 돌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 영향력이 작동하는 역학 관계로 설명한다. 저자는 은밀하게 타인의 감정을 흔드는 그늘의 조정자들이 가정과 직장에서 사용하는 통제 전략을 구체적으로 밝힌다. 이 책은 상대의 이간질이나 책임을 전가하는 화술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을 명확히 제시한다. 관계의 역학을 이해함으로써 불필요한 자책을 멈추고 주체적인 삶을 회복하고 싶은 직장인이나 가족 간의 갈등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실용적인 도움을 준다.
마스다 유스케(Masuda Yusuke), 주식회사 카이엔 저 | 김민영 역 | 인사이트 | ISBN 9788966265398
《선생님, AI로 마음 상담 해도 될까요?》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속상한 일이나 타인에게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고민을 AI와 나누는 현대인들을 위한 책이다. 혼자 감정을 붙잡고 괴로워할 때 AI는 감정을 정리하고 생각의 패턴을 돌아보게 돕는다. 저자는 AI를 의사처럼 맹신하기보다 나를 비추는 거울이자 마음 정리 도구로 활용하는 안전한 기준을 제시한다. 책은 인지행동치료와 마음챙김 등 다양한 심리치료 기법을 일상 속 셀프 케어에 적용하는 80가지 프롬프트와 구체적인 단계를 담고 있다. AI에게 상담하는 방식이 안전한지 확인하고 싶거나 마땅한 대화 상대가 없어 혼자 속앓이를 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불교정신치료》는 우울장애나 불안장애를 겪으며 대인관계와 자녀양육 등 일상에서 정신적 고통을 느끼는 현대인들의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다. 이 책은 단순한 증상 완화를 넘어 명상과 마음챙김 기법을 통해 삶의 다양한 경험에 지혜롭고 명료하게 대응하는 역량을 길러준다. 특히 몸과 마음 그리고 느낌과 생각을 관찰하고 팔정도와 계율을 활용하는 구체적인 임상 기법과 행동 변화 전략을 실용적으로 제시한다. 우울과 분노로 힘들어하는 직장인이나 부부관계 및 자녀양육에서 치유의 방법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명확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한 인간으로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삶의 고통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도록 돕는다.
케빈 그루제우스키(Kevin Gruzewski) 저 | 김동일 역 | 학지사 | ISBN 9788999737428
《위기 청소년을 위한 치료적 게임》은 우울이나 불안 그리고 분노 조절 문제와 트라우마 등으로 마음의 문을 닫은 청소년들의 정서적 회복을 돕는다. 이 책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마음챙김 호흡법과 긍정 확언 카드 제작 그리고 나 전달법을 활용한 의사소통이나 다섯 가지 감각 운동처럼 구체적인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치료에 접목하는 방법을 다룬다. 그림 그리기나 게임 같은 활동을 통해 내담자가 거부감 없이 자기 생각과 스트레스를 표현하도록 유도한다. 감정 표현이 서툴고 대화를 거부하는 청소년을 돕고 싶은 상담사나 아이의 불안을 실질적으로 다스려 주고 싶은 부모에게 구체적인 행동 방법을 제공한다.
《아이는 지금 자기만의 속도로 잘 가고 있어요》는 소리를 지르며 바닥에 드러눕거나 갑자기 감정이 폭발하는 영유아의 행동 원인을 분석하고 부모의 대응법을 다룬다. 양육자들은 아이의 돌발 행동 앞에서 짜증과 조바심을 느끼며 쩔쩔매곤 한다. 저자는 아이의 행동이 고쳐야 할 문제가 아니라 이해해야 할 신호임을 강조한다. 감정이 크게 활성화되면 뇌의 언어 기능이 일시적으로 멈추기 때문에 질문을 던지기보다 안전함을 느끼도록 기다려야 한다는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제공한다. 이 책은 또래와 비교하며 마음이 무너지는 양육자나 올바른 훈육 기준을 찾지 못해 죄책감을 느끼는 부모에게 실용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은주, 임의진, 이창희, 이현승, 한국정신건강심리학회 저 | 군자출판사 | ISBN 9791170688365
《2026 임상심리사 1급 필기》는 방대한 시험 범위와 높은 난이도로 합격의 문턱에서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들의 부담을 덜어준다. 구성아카데미의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신 11개년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핵심 개념과 실전 문제를 한 권에 유기적으로 결합했다. 심리연구방법론부터 고급이상심리학과 고급심리치료까지 자격시험에 반드시 출제되는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선별하여 수록했다. 이론 학습과 기출풀이를 동시에 반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학습 시간을 단축하고 실전 대응력을 높인다.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효율적인 시간 관리가 필요한 수험생이나 현업에서 전문성을 한 단계 더 높이고자 시험을 준비하는 예비 전문가들에게 확실한 합격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은주, 임의진, 이창희, 이현승, 한국정신건강심리학회 저 | 군자출판사 | ISBN 9791170688372
《2026 임상심리사 1급 실기》는 자격증 취득의 가장 큰 난관인 실기 시험을 효과적으로 준비하도록 돕는다. 많은 수험생이 방대한 이론 중에서 답안에 명확히 작성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다. 이 책은 2015년부터 2025년까지의 최신 기출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출제 경향을 한눈에 파악하게 한다. 상세한 해설과 심화 학습을 더해 문제 풀이 능력뿐만 아니라 관련 심리학 개념의 응용력까지 함께 길러준다. 특히 최근 중요성이 커진 SNSB와 TCI 과목을 반영한 모의고사를 수록하여 실제 시험장에서 필요한 실전 감각과 문제 해결 능력을 확실하게 다져준다. 복잡한 서술형 시험 앞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수험생이나 단기간에 체계적인 실전 역량을 강화하여 확실한 합격을 목표로 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학습서가 된다.
클라우스 베른하르트(Klaus Bernhardt) 저 | 이미옥 역 | 흐름출판 | ISBN 9788965968368
《어느 날 갑자기 공황이 찾아왔다(큰글자책)》는 출근길 지하철에서 갑자기 숨이 막히거나 중요한 일을 앞두고 극심한 불안을 느끼는 현대인들의 심리적 위기를 다룬다. 저자는 공황이 질병이 아니라 잠재의식이 보내는 보호 신호라고 설명하며 약물 없이 뇌의 작동 원리를 활용해 증상을 완화하는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5가지 감각을 동원한 슬로모션 기술과 피칭 기술을 통해 하루 15분씩 연습하면 뇌의 부정적인 신경 연결을 바꾸고 공포 패턴을 스스로 차단할 수 있다. 이유 없는 신체 증상이나 갑작스러운 과호흡으로 고통받는 직장인과 일상 속 불안을 과학적으로 통제하고 유쾌한 삶을 회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실용적인 해결책을 전한다.
윤홍균, 박진성, 하주원, 이두형, 박종석, 지민아 외 저 | 흐름출판 | ISBN 9788965968344
《마음 예보(큰글자책)》는 일상에서 번아웃과 정서적 허기를 느끼는 현대인들을 위한 책이다. 많은 이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한 가짜 연결에 의존하며 타인의 화려한 삶과 자신을 비교해 상대적 불안감에 시달린다. 찰나의 쾌감을 주는 도파민 중독이나 가짜 ADHD 증상으로 집중력을 잃기도 한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아홉 명은 이러한 아픔이 개인의 통제력 부족이 아닌 사회적 불균형에서 비롯되었다고 진단한다. 이 책은 불안의 작동 방식을 명확히 설명하고 자신과 먼저 연결되어 마음의 조절력을 회복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한다. 성취 강박에 쫓기며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직장인이나 완벽한 양육 기준에 지쳐 공감이 필요한 부모에게 현실적이고 명확한 실천 방안을 전한다.
《왜 우리는 사랑 앞에서 흔들릴까》는 사랑하면서도 자꾸만 부딪히고 멀어지는 이들을 위해 관계 속 갈등의 원인을 정서와 애착의 관점에서 풀어낸다. 많은 이들이 대화가 통하지 않을 때 성격 차이나 상대의 결함을 탓하지만 진짜 원인은 거절의 두려움 때문에 감정을 숨기거나 상처받지 않으려고 차갑게 밀어내는 정서 조절 방식에 있다. 30년 경력의 저자는 실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행동 뒤에 숨겨진 연결의 갈망을 해석하고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가까워질수록 불안을 느끼며 반복되는 싸움에 지친 커플이나 이별 후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고 진정한 화해를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 유용한 처방이 된다.
안 뒤푸르망텔 (Anne Dufourmantelle) 저 | 이세진 역 | 사람in | ISBN 9791171012558
《위험 예찬》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강박신경증과 불안감을 예리하게 포착한다. 많은 이들이 상처받지 않으려고 익숙한 과거에 매달리며 불확실성을 회피하지만 저자는 이것이 욕망과 기쁨이 마비된 산 채로 죽어 있는 우울증 상태와 같다고 지적한다. 이 책은 타인에게 의존하는 슬픔과 거절의 고통이 따르더라도 기꺼이 사랑에 빠지고 애정이 끝난 관계는 과감히 결별하며 정체성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는 구체적인 선택의 가치를 전한다. 익숙한 심리적 안전지대를 깨고 나와 진짜 욕망을 마주하고 싶은 직장인이나 만성적인 미루기 습관에 시달리는 대중에게 생동감 넘치는 삶을 시작할 실용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짝꿍찾기 워크북》은 아동이 발달 시기에 갖추어야 할 필수 인지 능력을 키워주는 책이다. 많은 아이가 일상이나 학습 과정에서 시지각적 변별이나 귀로 들은 내용을 기억하는 청각적 기억력, 상황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이 책은 표상 기억을 자극하여 이러한 인지적 공백을 메우고 언어 능력과 기본 학습 체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기존에 출시된 카드가 없어도 본 책만으로 충분히 인지 훈련 활동을 진행할 수 있어 현실적인 유용성이 크다. 시지각과 듣기 능력이 부족해 학습에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를 둔 부모나 아동의 균형 잡힌 인지 및 언어발달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싶은 현장의 전문가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연습 방법을 제공한다.
《당신의 상처가 말을 걸어올 때》는 성급한 조언과 분석 때문에 관계에서 피로감을 느끼고 깊은 단절감을 호소하는 현대인들의 대화 방식에 의문을 던진다. 저자는 유대인의 질문 대화법을 상담에 접목한 하브루타 테라피를 통해 진정한 치유가 상대방의 존재를 온전히 수용하는 침묵과 경청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자아의 침묵 훈련, 몸의 언어를 활용한 소통, 감정의 자기 수용 훈련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 방안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상대의 마음을 바꾸려고 성급하게 피드백을 쏟아내다가 갈등을 겪는 소통 전문가나 자신의 내면 상처를 마주하고 스스로를 구원할 용기를 얻고 싶은 사람들에게 실용적인 방법을 제공한다.
《중독심리 이해와 치료》는 스마트폰, 게임, 쇼핑처럼 일상적인 행동부터 알코올, 니코틴, 마약 같은 물질까지 우리를 지배하는 다양한 중독의 기전을 파헤친다. 많은 이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다 자신도 모르게 특정 대상에 의존하고 일상을 망가뜨리는 심리적 곤경에 처한다. 이 책은 디지털 중독, 음식 중독, 일과 운동 중독 등 현대인이 쉽게 빠지는 12가지 중독 유형을 구체적으로 분류하고 각 중독의 심리적 원인과 실제적인 치료 방안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왜 통제력을 잃어버리는지 그 메커니즘을 규명하여 과도한 집착에서 벗어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공한다. 일상적인 습관이 통제되지 않아 괴로워하는 개인이나 관련 문제를 상담하는 현장 실무자가 중독의 사슬을 끊고 건강한 삶을 회복하도록 돕는 유용한 도구이다.
캘빈 S. 홀 (Calvin S. Hall), 버논 J. 노드비 (Vernon J. Nordby) 저 | 김형섭 역 | 문예출판사 | ISBN 9788931027051
《융 심리학 입문》은 카를 구스타프 융의 방대한 사상을 한 권으로 요약한다. 일상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거나 특정한 관계에서 비슷한 갈등을 겪으며 불안을 느끼는 현대인은 많다. 이 책은 콤플렉스, 페르소나, 그림자 등 마음의 작동 원리를 파악하여 나도 모르는 내면의 문제를 진단하도록 돕는다. 의식과 무의식의 상호 작용을 다루며 인간 심리를 8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성격적 특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마음속 깊은 곳에 숨은 원인을 파악하여 나를 정확히 분석하고 싶은 사람이나 타인의 행동 이면을 이해하려는 이들에게 실용적인 지식을 제공한다.
《다정한 뇌과학》은 치열한 경쟁과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무기력, 번아웃, 인지적 마비를 겪는 이들의 상태를 뇌의 생존 전략이라는 관점에서 설명한다. 일상에서 밤늦게 숏폼에 집착하거나 스트레스로 야식을 찾는 행동은 나약함 때문이 아니라 에너지 고갈에 따른 보상 회로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이 책은 복측 전두엽과 편도체 등 뇌의 작동 원리를 바탕으로 사소한 아침 루틴과 선택을 통해 전전두피질을 다시 활성화하는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제공한다. 완벽주의 때문에 시작을 미루며 괴로워하는 청년이나 번아웃으로 일상이 무너져 일어설 에너지가 필요한 이들에게 실용적인 회복 방법을 제시한다.
J. J. 산드라 코이 저 | 신재호 , 최원석 역 | 시그마프레스 | ISBN 9791162265383
《나도 ADHD일까?》는 성인 ADHD 증상으로 일상과 관계에서 잦은 충동성과 집중력 저하를 겪으며 자책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책이다. 뇌의 특성을 정확히 진단하고 이해함으로써 충동을 조절하는 실질적인 대처법을 제시한다. 성인 ADHD 환자를 위한 전문적인 코칭 기법과 구체적인 치료 과정을 담고 있어 스스로의 행동 패턴을 수정하고 싶은 당사자뿐만 아니라 이들을 상담하는 치료진에게도 실용적인 행동 지침을 제공한다.
소피 스콧(Sophie Scott) 저 | 이재석 역 | 한걸음더 | ISBN 9788993814026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는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가족이나 주변인을 돌보느라 정작 자기 자신을 잃어버린 이들을 위한 책이다. 많은 이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지원하는 긴 여정 속에서 가족적, 사회적 요구에 얽매여 분노, 슬픔, 두려움 같은 복잡한 감정을 혼자 감당하며 힘들어한다. 이 책은 타인을 돌보면서도 나 자신의 본질을 존중하고 잊힌 스스로를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다룬다. 자신을 지키면서 돌봄을 지속하는 5가지 핵심 요소, 각 진단에 맞춘 의사소통 기술, 감정 관리법과 건강한 경계 설정 방법을 현실적으로 제시한다. 상대에 대한 지원을 무작정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돌보는 이와 돌봄을 받는 이 모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균형 잡힌 접근법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에리히 프롬(Erich Fromm) 저 | 강주헌 역 | 문예출판사 | ISBN 9788931027068
《사랑의 기술(초판 한정 양장본)》은 사랑을 저절로 생기는 감정이 아니라 노력과 훈련이 필요한 능력으로 정의한다. 많은 현대인이 SNS나 데이팅 앱을 통해 쉽게 관계를 맺지만 오히려 깊은 고독감을 느끼며 관계의 실패를 겪는다. 이는 사랑을 적절한 대상을 만나면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일시적인 감정으로 오해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사랑을 온전히 실천하기 위해 필요한 네 가지 구체적 요소로 돌봄, 책임, 존중, 지식을 제시한다. 또한 이기심과 구별되는 올바른 자기애를 바탕으로 해야 타인을 온전하게 사랑할 수 있음을 명시한다. 상대방에게만 의존하여 서로를 소모시키는 관계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이들에게 자아를 유지하면서도 타인과 진정으로 결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동 원칙을 설명한다.
기시미 이치로(岸見一郎), 고가 후미타케(古賀史健) 저 | 전경아 역 | 인플루엔셜 | ISBN 9791168343979
《미움받을 용기(특별 합본판)》은 타인의 시선과 인정에 얽매여 번아웃을 겪거나 인간관계에서 끊임없이 상처받는 현대인들을 위한 책이다. 일상에서 남의 눈치를 보느라 정작 자신이 원하는 선택을 하지 못하고 불안해하는 이들에게 아들러 심리학의 핵심 개념을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 형식으로 전한다. 책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타인의 평가를 과감히 분리하는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관계의 피로감에서 벗어나 현재 이 순간에 집중하며 스스로 행복을 선택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직장이나 가정에서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느라 나 자신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명확한 시각과 자립의 방법을 제공한다.
《어려울 것 없는 행복》은 거창한 성공이나 성취를 이루어야만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는 현대인들의 오해를 풀어준다. 많은 이들이 일상에서 불행을 피하려고 과도하게 안전만을 추구하지만 이는 오히려 불안과 걱정을 낳을 뿐이다. 이 책은 행복이 대단한 업적이 아니라 뇌가 느끼는 작은 즐거움의 총합이라고 설명한다. 따라서 일상 곳곳에 커피 한 잔이나 산책처럼 기분 좋은 경험을 의도적으로 배치하는 것이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또한 행복을 완성하는 필수적인 조건으로 타인과의 관계를 강조한다. 혼자서 공허하게 긍정적인 마음을 먹으려고 애쓰기보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좋은 경험을 쌓아가는 것이 오늘 당장 삶에서 행복을 늘리는 구체적인 방법이다.
기타야마 시노부 (Shinobu Kitayama) 저 | 박준하 역 | 김영사 | ISBN 9791173326943
《문화가 다르면 마음도 다를까》는 국가나 지역마다 삶의 방식과 가치관이 왜 다른지 의문을 품는 현대인들에게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타 문화 구성원과 소통하며 오해를 겪거나 동아시아의 치열한 경쟁 및 서구의 개인주의적 갈등을 보며 심리적 배경을 궁금해하는 이들이 읽기에 적합하다. 책은 동서양의 이분법을 넘어 아프리카, 남아시아, 남미 등 전 세계 사람들의 인지적 특성과 감정 표출 패턴을 구체적인 실험 데이터와 생태적 조건을 통해 실용적으로 분석한다. 농경이나 수렵 같은 역사적 배경이 어떻게 현대인의 무의식에 영향을 미쳤는지 밝힘으로써 타인을 깊이 이해하고 다문화 조직에서 조화로운 관계를 구축하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준다.
《어른이 되면 관계가 쉬워질 줄 알았는데》는 나이가 들수록 배우자, 자녀, 직장동료 등 쉽게 끊어낼 수 없는 관계 속에서 갈등하며 지쳐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책이다. 어릴 때와 달리 나만의 기준이 생기면서 인간관계가 더 무겁게 느껴지는 이들에게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문제의 원인을 상대가 아닌 나와의 관계에서 찾도록 돕는다. 책은 엄격한 기준인 초자아에 눌려 스스로를 검열해 온 독자들이 자신의 진짜 욕구를 자각하는 실전법을 담고 있다. 무조건적인 손절 대신 동등한 눈높이에서 소통하는 성인 자아 모델을 설정하여 내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책 속에 수록된 경계 점검 질문과 체크리스트를 통해 갈등을 관계 안에서 해결하는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전한다.
유진 T. 젠들린 (Eugene T. Gendlin) 저 | 김성준 역 | 팬덤북스 | ISBN 9791161694061
《힘들고 지친 마음 구하기 수업》은 반복되는 심리적 문제와 스트레스로 괴로워하면서도 기존의 대면 상담이나 심리 치료에서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스스로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제안한다. 오랜 노력에도 해결되지 않는 마음의 고통을 겪는 현대인들은 흔히 원인을 찾으려 머리로만 문제를 분석하다가 자책과 분노에 빠지기 쉽다. 이 책은 내면의 해답이 머리가 아닌 몸의 반응에 있다는 전제 아래 일상에서 느끼는 불안이나 초조함을 몸의 감각으로 인지하는 6단계 포커싱 매뉴얼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혼자서도 실천 가능한 체계적인 신체 접근법을 통해 정신적인 공황 상태를 진정시키고 마음의 핵심에 차근차근 다가가도록 돕는다.
《넘어진 만큼만 아파하기로 했다》는 일상이나 관계에서 겪은 한 번의 상처를 마음속에서 수없이 되풀이하며 고통을 키우는 이들을 다룬다. 많은 현대인이 직장이나 관계에서 실패를 겪은 후 자책과 남 탓을 반복하다가 스스로를 불쌍한 존재로 가두는 자기연민의 늪에 빠지곤 한다. 이 책은 심리 용어의 프레임에 갇혀 피해자 자리에 안주하는 대신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구체적인 행동 활성화 방안을 제시한다.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감정의 공회전을 멈추기 위해 책상 서랍 정리나 10분 산책처럼 몸을 먼저 움직여 현실로 복귀하라고 조언한다. 상처를 안고도 오늘 바로 움직여 평범한 일상의 리듬을 사수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행동 지침을 전한다.
《관계의 그릇》은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다가 정작 자신을 잃어버리고 인간관계에서 피로감을 느끼는 현대인들의 현실적인 문제를 짚어낸다. 만날 때마다 유독 기분이 가라앉거나 불안을 전염시키는 사람 때문에 힘들어하면서도 미안함이나 오래된 인연이라는 이유로 관계를 끊지 못해 소진되는 이들을 위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담고 있다. 저자는 영향력의 원과 의미의 원을 통해 현재 나의 관계 지도를 점검하게 하고 나와 퍼즐 조각처럼 잘 맞으면서 내 약점을 드러내도 안전하다고 느끼게 해주는 사람을 곁에 두는 실용적인 기준을 제공한다. 타인에게 지나친 기대를 내려놓고 상대방의 숨은 가능성에 호기심을 가지며 경청하는 소통법은 물론 감정 저널링과 그림자 감정 탐색을 통해 내면을 돌보는 방법을 명확히 가르쳐준다. 무조건 참는 대신 내 삶의 주도권을 잡고 관계의 거리와 순서를 스스로 선택하여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기능한다.
《심리학이 이토록 쓸모 있을 줄이야》는 걱정을 가장해 자존감을 갉아먹는 직장 상사나 호의를 무기로 통제하려는 친구 등 일상 속 무례한 사람들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문화심리학자인 저자는 백설공주의 왕비나 빨간 모자의 늑대처럼 익숙한 동화 속 악당들을 가져와 그들의 비뚤어진 내면을 편집성 성격장애, 나르시시즘, 가스라이팅 등의 심리학 이론으로 명쾌하게 분석한다. 타인의 조종과 착취 속에서 원인을 찾지 못해 자책하던 독자들에게 불쾌한 언행의 실체를 식별하는 안목을 제공한다. 나아가 무너진 관계의 신뢰를 회복하고 빌런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단단하게 방어할 수 있는 확실한 행동 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캘빈 S. 홀 (Calvin S. Hall), 버논 J. 노드비 (Vernon J. Nordby) 저 | 백상창, 김형섭 역 | 문예출판사 | ISBN 9788931027099
《프로이트 × 융 심리학 입문 세트》는 인간의 내면을 탐구한 두 거장의 방대한 사상을 한 번에 마주하도록 돕는다. 일상에서 알 수 없는 불안에 시달리거나 스스로 통제하기 힘든 마음의 응어리인 콤플렉스로 인해 괴로워하는 현대인들이 많다. 마음의 작동 원리를 알지 못해 생기는 원인 모를 심리적 고통에 대해 이 책은 쾌락 원칙과 현실 원칙이 충돌하는 자아의 역동성 및 성격의 구조적 메커니즘을 투명하게 드러내어 설명한다. 자아 방어 기제의 종류를 세부적으로 파헤쳐 일상의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법을 규명하고 내향성과 외향성이라는 심리학적 유형론을 명확히 제시하여 타인과 나를 이해하는 실질적인 기준을 마련해준다. 뜬구름 잡는 위로 대신 이드와 초자아의 역학 관계 및 인간 인격의 발달 단계를 과학적이고 분석적으로 제시하여 내면의 혼란을 다잡고 삶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명확히 열어준다.
마야 샹카르 (Maya Shankar) 저 | 이상미 역 | 21세기북스 | ISBN 9791176610032
《애프터 체인지》는 이별, 실직, 부상 등으로 삶의 계획이 어긋났을 때 자아를 다시 세우는 구체적인 행동과학적 방법을 제시한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이자 여러 심리학 석학들의 극찬을 받은 이 책은 특정 직업이나 관계가 흔들릴 때 자아 전체가 무너지는 충격을 '정체성의 함정'이라고 짚어낸다. 저자는 인지과학 연구를 토대로 달라진 현실을 직시하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7가지 회복 전략을 전한다. 무조건적인 낙관 대신 낡은 신념을 버리고 의지적인 선택을 내리는 실천법을 다룬다. 갑작스러운 커리어 변화로 방향을 잃은 직장인이나 통제할 수 없는 시련 앞에서 자책을 멈추고 새로운 삶을 설계하려는 이들에게 실용적인 기준을 세워준다.
2026년 6월 심리학 신간도서 정리 (총 78권)
거절 못 하는 심리, 공황과 번아웃 해법, 음악·미술 마음 치유, 성인 ADHD 코칭, 임상심리 자격시험 대비
이 글은 2026년 6월 출간된 심리학 도서 78권을 르네의 심리통계에서 분석한 결과입니다.
2026년 6월 심리학 출판 시장은 단순한 위로나 감성적인 에세이를 넘어 뇌과학과 인지행동치료 등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도구를 활용해 독자 스스로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하도록 돕는 실용서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더불어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건강한 관계 경계를 설정하는 법, 그리고 음악이나 미술 같은 예술 매체를 통해 내면을 치유하는 실천적인 지침서들이 다수 출간되며 독자들의 세분화된 고민에 응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현대인들이 단순히 마음의 고통을 호소하는 단계를 지나 자신의 심리 상태를 정확히 분석하고 일상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주도적인 치유 방법을 갈망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개인의 기질 분석부터 가족, 직장, 사회적 관계로 확장되는 다양한 심리적 갈등 속에서 나를 지키고 성장시키는 구체적인 해법을 찾는 독자들에게 이번 신간들은 든든한 내면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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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핵심 트렌드
2026년 6월, 심리학 신간은 어떤 흐름을 보였나
이번 달 심리학 신간들은 감정의 원인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는 과학적 접근과 실생활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실용적 치유 도구의 결합이 눈에 띈다.
Trend 01. 위로보다 확실한 객관적 해결책
현대인들은 더 이상 "다 괜찮다"는 식의 막연한 위로에 만족하지 않는다. 최근 출판 시장은 인간의 감정과 행동 패턴을 뇌과학, 신경학, 그리고 성격 분석 모델 등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틀로 설명하려는 경향이 짙어졌다. 우울과 불안의 원인을 개인의 나약함이 아닌 뇌의 생존 전략이나 신경계의 오작동으로 분석하며 독자가 자신의 상태를 명확히 진단하고 약물 없이도 일상에서 훈련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인지 행동 솔루션을 제안하는 책들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Trend 02. 예술과 놀이로 마음을 두드리는 치유법
말로 다 털어놓기 힘든 깊은 트라우마나 언어 표현이 서툰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해 다채로운 매체를 활용하는 치유법이 각광받고 있다. 음악의 선율로 억눌린 감정을 어루만지거나 연극의 역할을 빌려 무의식과 대화하고, 미술이나 보드게임을 통해 닫힌 마음의 문을 여는 등 실천적이고 창의적인 접근 방식이 두드러진다. 이는 딱딱한 이론을 넘어 일상 속에서 누구나 거부감 없이 감정을 정화하고 자기 조절력을 기를 수 있는 훌륭한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
Trend 03. 일상 속 숨은 상처를 어루만지는 관계 심리
눈에 띄는 또 다른 흐름은 '관계의 재정립'이다. 무조건 타인에게 맞추며 에너지를 소진하던 패턴에서 벗어나 나를 지키며 건강하게 거절하는 경계 설정법이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단톡방 소외나 메시지 무답장 같은 사소한 거절에서 오는 불안,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뒤의 슬픔, 연애와 부부 갈등의 숨은 원인 등 지극히 현실적이고 피부에 와닿는 일상적 고민들을 심리학의 렌즈로 섬세하게 조명하며 구체적인 대화법과 대처 방안을 제시한다.
Trend 04. 전문가로의 성장을 돕는 체계적인 실무 지침서
심리학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마음의 고통을 겪는 이들을 돕고자 하는 정신건강 전문가들의 수요 역시 급증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임상심리사 등 관련 자격시험의 높은 벽을 넘기 위한 체계적인 수험서들이 꾸준히 출간되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 활동하는 실무자들을 위해 다양한 심리 치료 사례집과 검사 도구 제작 방법, 최신 치료 기법을 상세히 다룬 학술 서적들이 쏟아지며 전문가들의 실무 역량과 학문적 깊이를 더해주는 탄탄한 기반 역할을 하고 있다.
내가 읽으면 좋을 책은?
타인의 시선에 얽매여 늘 눈치를 보고, 거절하지 못해 억지로 상황에 맞추다 무기력해진 직장인들을 위한 맞춤 처방이다.
갑자기 감정을 폭발하거나 속마음을 꽁꽁 숨기는 자녀를 보며 어떻게 훈육해야 할지 몰라 자책감을 느끼는 양육자를 위한 안내서이다.
원인 모를 신체 증상, 만성적인 피로, 출근길에 덮치는 극심한 불안감으로 평범한 일상이 흔들려 고통받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심리 상담 현장에서 내담자를 마주하거나 연구를 설계하는 실무자, 혹은 자격증 취득을 통해 정신건강 전문가로 도약하려는 예비 전문가를 위한 필독서이다.
2026년 6월, 심리학 신간도서 상세 해설 (총 78권)
임상심리사 2급 필기+실기 한 권으로 끝내기
배영광 저 | 메인에듀 | ISBN 9791189357979
치료사 성장 다이어리
양아현 저 | 와이즈박스 | ISBN 8809507026542
원하는 삶을 가져오는 자기돌봄력
안현옥 저 | 행복우물 | ISBN 9791194192725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삶과 일
어니스트 존스(Ernest Jones) 저 | 정명진 역 | 부글북스 | ISBN 9791159201738
마음으로 듣는 음악
곽현주 저 | 박영스토리 | ISBN 9791172792244
불안 상담의 경로와 치료
김용태, 임윤희, 박은경, 문희선, 정은미, 정수임, 김채원, 임은경, 정지혜 저 | 학지사 | ISBN 9788999737305
삶의 불안을 잠재우는 노자의 말
노무라 소이치로(野村総一郎) 저 | 류휘 역 | 동양북스 | ISBN 9791172102104
긍정심리학
권석만 저 | 학지사 | ISBN 9788999737336
불안의 과학
박재연 저 | 누베다 | ISBN 9791199907775
역겨운 진실
신정훈 저 | 좋은땅 | ISBN 9791138859752
손실의 심리학(큰글자도서)
김형준 저 | 드림셀러 | ISBN 9791192788623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큰글자도서)
최재훈 저 | 서스테인 | ISBN 9791193388327
감정을 마주하면 길이 보인다(큰글자도서)
문요한 저 | 서스테인 | ISBN 9791193388334
타인이라는 세계(큰글자도서)
홍순범 저 | 다산초당 | ISBN 9791130676883
감정적 인간
심승현 저 | 차름 | ISBN 9791199710917
영아발달
정옥분 저 | 학지사 | ISBN 9788999737282
웰바이 트라우마 레시피
최대헌 저 | 학지사 | ISBN 9788999737169
내 아이를 위한 마음 그림자 치유
정수미 저 | 마음연결 | ISBN 9791124194201
자신의 불안과 싸우지 말것
페터 베르(Peter Beer) 저 | 장혜경 역 | 갈매나무 | ISBN 9791124226148
이 사람과 계속 살아야 할까?(큰글자책)
김인희 저 | 북스토리 | ISBN 9791155644355
심리학자의 설득법
이현우 저 | 매일경제신문사 | ISBN 9791164848973
넘어지고 나서야 일어서는 법을 알게 된다
윤서진 저 | 자음과모음 | ISBN 9788954474856
결국 다정함이 이긴다
김이섭 저 | 믹스커피 | ISBN 9791170437598
차근차근 뇌기반 공감수업
신재한, 신승훈, 임운나 저 | 인싸이트 | ISBN 8809507025545
거절불안
박한선 저 | 김영사 | ISBN 9791173326868
절망이 아닌 선택
시어도어 루빈(Theodore Rubin) 저 | 안정효 역 | 빌리버튼 | ISBN 9791124075203
가족 및 부부치료 사례집
전주람, 서미란, 신윤정, 한혜현 저 | 학지사 | ISBN 9788999737411
종교를 실험하다
조너선 종(Jonathan Jong) 저 | 구형찬 역 | 바다출판사 | ISBN 9791166894244
상향혼
서재민 저 | 아트라상 | ISBN 9791199903418
왜 나는 늘 맞춰주고 후회할까
후지노 도모야(藤野智哉) 저 | 김진아 역 | 시프 | ISBN 9791192421636
자신을 치유시키는 암시의 기적
권회일 저 | 생각나눔 | ISBN 9791176430234
파크골프 잘 치는 길
박희채 저 | 신원 | ISBN 9788987884776
직장인 마음근력
진홍섭 저 | 자유미디어 | ISBN 9788997467501
정신장애학의 토대
엄태완 저 | 공동체 | ISBN 9791175541894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마음챙김 웰니스 통합치유(MWIH) 프로그램
조인숙, 김정연, 송은주, 신윤상, 양상부, 이예원, 김소라, 이애희, 이혜영 저 | 학지사 | ISBN 9788999737480
반려동물 애도상담
황승환 저 | 학지사 | ISBN 9788999737466
아들러 심리학 사용설명서
스즈키 요시아(Suzuki Yoshiya) 저 | 시그마북스 | ISBN 9791168624931
인터뷰 룸
최규환 저 | 돌베개 | ISBN 9791194442974
심리검사 제작의 실제
김아영, 주지은, 임은영, 이채희, 송윤아 저 | 학지사 | ISBN 9788999737329
죽음의 수용소 이후
빅터 프랭클(Viktor Frankl) 저 | 유영미 역 | 북하우스 | ISBN 9791164053629
아하! CBT 놀이카드
초등상담나무 저 | 인싸이트 | ISBN 8809507026337
아무것도 아닐 때 나는 무엇인가?
아브 네리야(Av Neriya) 저 | 강희우 역 | 샨티 | ISBN 9791192604435
나는 수술하는 정신과 의사입니다
김수룡 저 | 미류책방 | ISBN 9791188632404
음악치료학의 이해
김영신, 문지영, 황은영 저 | 학지사 | ISBN 9788999737039
분노 괴물 크르릉 길들이기
케이트 콜린스도넬리(Kate Collins-Donnelly) 저 | 김지연, 권윤정, 정재은 역 | 학지사 | ISBN 9788999737299
영성지향 연극치료, 우울에서 벗어나기
이지은 저 | 학지사 | ISBN 9788999737404
잘되는 사람의 뇌과학
사비나 브레넌 (Sabina Brennan) 저 | 유윤한 역 | 동아엠앤비 | ISBN 9791163633525
청소년 사회성 증진 ACT 워크북
셰리 터렐(Sheri Turrell), 메리 벨(Mary Bell) 저 | 송승훈, 한송이, 김명지, 류은영, 진시영, ACT인지행동치료연구회 역 | 하나의학사 | ISBN 9791191658729
탓: 좋은 탓 나쁜 탓 이상한 탓
남상훈 저 | 북캠퍼스 | ISBN 9791188571284
관계의 그늘 : 왜 나는 그 사람 앞에서 작아질까?
정성민 저 | 나눔하우스 | ISBN 9791199725218
선생님, AI로 마음 상담 해도 될까요?
마스다 유스케(Masuda Yusuke), 주식회사 카이엔 저 | 김민영 역 | 인사이트 | ISBN 9788966265398
불교정신치료
전현수, 김잔디 저 | 학지사 | ISBN 9788999737473
위기 청소년을 위한 치료적 게임
케빈 그루제우스키(Kevin Gruzewski) 저 | 김동일 역 | 학지사 | ISBN 9788999737428
아이는 지금 자기만의 속도로 잘 가고 있어요
최가연 저 | 장락 | ISBN 9788991989122
2026 임상심리사 1급 필기
이은주, 임의진, 이창희, 이현승, 한국정신건강심리학회 저 | 군자출판사 | ISBN 9791170688365
2026 임상심리사 1급 실기
이은주, 임의진, 이창희, 이현승, 한국정신건강심리학회 저 | 군자출판사 | ISBN 9791170688372
어느 날 갑자기 공황이 찾아왔다(큰글자책)
클라우스 베른하르트(Klaus Bernhardt) 저 | 이미옥 역 | 흐름출판 | ISBN 9788965968368
마음 예보(큰글자책)
윤홍균, 박진성, 하주원, 이두형, 박종석, 지민아 외 저 | 흐름출판 | ISBN 9788965968344
왜 우리는 사랑 앞에서 흔들릴까
진은경 저 | 좋은땅 | ISBN 9791138860918
위험 예찬
안 뒤푸르망텔 (Anne Dufourmantelle) 저 | 이세진 역 | 사람in | ISBN 9791171012558
짝꿍찾기 워크북
전맹순 저 | 와이즈박스 | ISBN 8809507026122
당신의 상처가 말을 걸어올 때
이인자 저 | 행복우물 | ISBN 9791194192831
중독심리 이해와 치료
김서정 저 | 조은기획 | ISBN 9791194562412
융 심리학 입문
캘빈 S. 홀 (Calvin S. Hall), 버논 J. 노드비 (Vernon J. Nordby) 저 | 김형섭 역 | 문예출판사 | ISBN 9788931027051
다정한 뇌과학
조용환 저 | 슬로디미디어 | ISBN 9791167853158
나도 ADHD일까?
J. J. 산드라 코이 저 | 신재호 , 최원석 역 | 시그마프레스 | ISBN 9791162265383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소피 스콧(Sophie Scott) 저 | 이재석 역 | 한걸음더 | ISBN 9788993814026
사랑의 기술(초판 한정 양장본)
에리히 프롬(Erich Fromm) 저 | 강주헌 역 | 문예출판사 | ISBN 9788931027068
미움받을 용기(특별 합본판)
기시미 이치로(岸見一郎), 고가 후미타케(古賀史健) 저 | 전경아 역 | 인플루엔셜 | ISBN 9791168343979
어려울 것 없는 행복
서은국 저 | 창비 | ISBN 9788936481551
문화가 다르면 마음도 다를까
기타야마 시노부 (Shinobu Kitayama) 저 | 박준하 역 | 김영사 | ISBN 9791173326943
어른이 되면 관계가 쉬워질 줄 알았는데
성유미 저 | 오아시스 | ISBN 9791168274709
힘들고 지친 마음 구하기 수업
유진 T. 젠들린 (Eugene T. Gendlin) 저 | 김성준 역 | 팬덤북스 | ISBN 9791161694061
넘어진 만큼만 아파하기로 했다
이현재 저 | 부키 | ISBN 9791175780330
관계의 그릇
이헌주 저 | 위즈덤하우스 | ISBN 9791175910621
심리학이 이토록 쓸모 있을 줄이야
박성미 저 | 한밤의책 | ISBN 9791191731927
프로이트 × 융 심리학 입문 세트
캘빈 S. 홀 (Calvin S. Hall), 버논 J. 노드비 (Vernon J. Nordby) 저 | 백상창, 김형섭 역 | 문예출판사 | ISBN 9788931027099
애프터 체인지
마야 샹카르 (Maya Shankar) 저 | 이상미 역 | 21세기북스 | ISBN 979117661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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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교보문고. 국내도서 > 인문 > 심리학. https://product.kyobobook.co.kr
📅 이 콘텐츠는 매월 업데이트되는 심리학 신간 도서 정리 시리즈입니다.
2026년 7월에 출간된 심리학 신간 목록은 8월 중 업로드될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르네의 심리통계 | jamovi.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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