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교육공학 논문 큐레이션

매월 국내외 심리학 및 교육공학 논문과 심리학 신간도서 흐름을 함께 분석하며  어떤 연구가 왜 나왔는지 실제로 우리 삶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함께 살펴봅니다. (국내 kci에 등재된 저널과 해외 우수 저널의 논문만을 선별 - 심리치료, 인공지능(AI), 메타분석, 리뷰논문, 질적논문, 에듀테크 등)

통계-연구 비평서울 H대 논문이 C대 실적으로? 게재료 대납 사건과 2026년 논문 작성 필승 전략

2025-12-29
조회수 122

밤새 돌린 데이터, 수십 번 고친 원고. 논문은 우리의 피와 땀입니다.

그런데 누군가는 단돈 430만 원에 남의 논문 저자 자리를 샀다는 사실, 믿어지시나요?

서울 H대 논문이 지방 C대 실적으로?

최근 국제 연구 부정 감시 매체에 한국 학계를 뒤흔들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서울 H대 교수가 쓴 논문이 게재료 대납을 대가로 지방 C대 교수들의 실적으로 뒤바뀐 것입니다.

단순히 윤리 문제가 아닙니다. 저자가 바뀌면 데이터에 대한 책임도 사라집니다. 즉, '통계적 검증' 자체가 불가능해진다는 뜻입니다.

유료 게시판에서는 이런 내용을 다룹니다

이번 프리미엄 칼럼에서는 이 충격적인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고, 2025년 발표된 최신 방법론(Nagy et al., 2025)을 기준으로 여러분의 논문을 방어하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원문 논문의 방대한 40가지 리스트를 모두 싣지는 못했지만, 한국 연구자들이 심사에서 가장 많이 공격받는 '치명적 실수' 3가지를 엄선했습니다.

유료 게시판 주요 내용

  1. 사건 심층 분석: '게재료 대납(Kindly Covered)'의 진실과 통계적 위험성

  2. 통계적 비평: 돈으로 산 교신 저자가 데이터를 책임질 수 없는 이유

  3. Nagy(2025) 선정을 바탕으로 작성한 한국인이 논문 쓸 때 범하는 실수 TOP 3와 해결책


남들이 '관행'이라고 대충 넘어갈 때 심사위원은 그곳을 공격합니다. 내 논문이 '광탈(Reject)' 당하는 것을 막고 싶다면, 투고 전에 이 3가지는 반드시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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