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방법론/심리척도

국내-해외 권위있는 저널의 논문을 통해 심리학 및 사회과학 전공자가 꼭 알아야 할 연구방법론과 실전 통계 가이트를 제공합니다.  

또한 방대한 심리학 측정 도구 중 학술적으로 검증된 척도만을 엄선하여 매월 새롭게 업데이트합니다. 

해외 연구방법p값이 유의하지 않을 때 대처법: jamovi(자모비)로 '차이 없음' 증명하기

2026-05-07
조회수 188

[ 해외 연구방법 ]

p값이 0.05를 넘었을 때 대처법,
자모비로 '똑같다'는 결과 내기 

p > 0.05 결과가 고민인 연구자를 위한 자모비 실전 가이드

"분명 차이가 있을 줄 알았는데 p값이 0.05를 넘었습니다. 제 데이터는 이제 버려야 하나요?"

열심히 수집한 데이터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다'는 결과를 마주하면 당혹스럽기 마련입니다. 기존의 방식으로는 p값이 0.05를 넘는 순간 "차이가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다"는 모호한 결론밖에 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대 통계학에서는 p > 0.05인 데이터를 단순히 버리지 않습니다. 자모비의 모듈을 통해 두 집단이 실질적으로 얼마나 비슷한지, 혹은 기존 치료법과 신규 치료법의 효과가 얼마나 동등한지를 과학적으로 입증해 냅니다.

단순히 차이를 못 찾은 것일까요, 아니면 실제로 두 집단이 똑같은 것일까요? 이 글에서는 자모비(jamovi)를 활용해 유의하지 않은 p값 뒤에 숨겨진 '동등성'을 입증하고, 논문의 논리를 완성하는 구체적인 분석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런 고민을 안고 계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대학원생/연구자

p > 0.05 결과로 인해 논문 작성이 막힌 분들께, '차이 없음'을 통계적으로 정교하게 보고하는 최신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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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하지 않은 결과를 '가치 있는 발견'으로 전환하여 심사위원(Reviewer)을 설득할 수 있는 과학적 근거 마련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 데이터 조작이 아닌 정밀한 통계 설계법입니다.
데이터의 질(오차 범위 등)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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