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과학을 위한,

통계-연구방법론 교육-비평 플랫폼

심리학·교육학·정신의학 등 인간 행동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을 위한 통계·연구방법 전문 큐레이션 사이트입니다.

※ ‘르네’는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René Magritte)'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익숙한 통계와 연구방법을 조금 다르게 보고 다시 생각해 보자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Souvenir de voyage (여행의 추억)》, 1955

르네 마그리트 (René Magritte, 1898–1967)


가벼운 깃털이 거대한 돌탑을 떠받치고 있는 장면입니다. 

겉으로 보기에 구조는 안정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불가능한 모습입니다.


이 사이트가 다루는 통계와 연구방법도 비슷합니다.

표와 수치는 과학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연구자의 선택과 해석이 숨어 있습니다.

르네의 심리통계는 이 숨겨진 구조를 함께 들여다보고 질문하는 공간입니다.


《Souvenir de voyage (여행의 추억)》, 1962–1963

르네 마그리트 (René Magritte)


해변 위에 거대한 사과가 놓여 있는 장면입니다.

익숙한 사물이 낯선 자리에 놓이면, 우리는 그 의미를 새롭게 바라보게 됩니다.

통계 결과와 그래프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숫자라도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해석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곳은 이런 “낯설게 보기”를 통해 논문과 연구결과를 다시 읽어 보는 공간입니다.


요즘은 인공지능이 생성하는 정보가 많지만 때로는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잘못된 내용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르네의 심리통계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더라도 사람이 직접 내용을 검토하고 출처를 확인한 뒤에 발행합니다.

이곳의 든 글은 신뢰할 수 있는 논문과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며, 각 글의 마지막에 참고문헌과 원문 링크를 제시해 독자가 스스로 출처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르네의 심리통계는 인공지능을 도구로 활용하되 통계와 연구결과를 어떻게 읽고 해석할지에 대한 최종 책임은 사람에게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는 과학(통계와 연구방법), 예술(르네 마그리트의 시선), 그리고 인간과 인공지능이 함께 공존하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Jamovi' 에서는 t-검정, 회귀분석, 구조방정식 모델링 등 다양한 가설 검정 기법의 실제 활용 방식을 다룹니다. 실제 연구 사례를 기반으로 구체적인 분석 방법과 해석 가이드를 제공하며, 특히 AI의 오답을 방지하는 '분석 입력 사양서(Specification)'를 함께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분석 설계의 주도권을 쥐고 인공지능을 완벽하게 컨트롤하며 정밀한 통계 분석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연구동향' 에서는 리뷰 논문, 질적 연구, 인공지능, 메타분석, 심리치료, 에듀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최신 논문 심층 분석을 통해 글로벌 및 국내 연구 트렌드를 분석합니다. 또한 최신 연구방법론 기반의 고급연구방법을 통해 고난도 분석 설계 및 방법론적 통찰을 제공하며, 심리학 신간 도서 트렌드와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심리 척도 정보를 함께 공유하여 연구자와 실무자의 역량 강화를 돕습니다. 

'연구방법론' 에서는 현대 심리학 및 사회과학 연구에서 필수적인 최신 분석 방법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합니다. 해외 우수 저널이 채택하고 있는 AI 기반 연구 설계, 구글 트렌드 분석, 베이지안 통계 모델링 등 기존의 방식을 넘어선 최첨단 방법론의 메커니즘을 정확히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연구자가 시대에 뒤처지지 않는 분석 역량을 갖추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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